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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05 17:18
[BIG ISSUE] 프로시마뮤직 소속 작곡팀 1601, 일본 작사가 모리사카 토모와 콜라보로 일본 가수 노래 발표!
 글쓴이 : 프로시마뮤직
조회 : 2,570  
지난 2일 서울의 한 녹음실에서는 프로시마뮤직의 작곡팀과 일본 작사가가 함께 작업한 가수 박준영씨의 녹음이 진행되었습니다....
박준영씨는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엔카 가수로, 이번에 녹음한 "안녕이라는 말은 하지 말아요/ さよならは言わせない"는 2월 17일 발매될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입니다.
가수 박준영씨와 관계자, 그리고 일본의 신문기자 2명이 함께 방한하여 생생한 녹음현장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 일본에서 발표된 중일스포츠 연예부 기사 원문과 번역본, 그리고 일간스포츠 기사 링크합니다.
프로시마뮤직에서는 소속 작가분들 및 작가분들의 작품이 지속적으로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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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박준영 韓日交流 SONG, 작사는 일본 / 작곡은 한국
山本譲二(야마모토 죠지,66)의 제자로서 한국 출신의 엔카 가수인 박준영(33)이 2일 서울 시내의 스튜디오에서 신곡 "안녕이라는 말은 하지 말아요/ “さよならは言わせない"의 공개 녹음을 진행했다.
2월 17일 발매될 앨범에 동일한 제목으로 수록된다. 데뷔 5년째, 한일 문화 교류의 가교(중개)가 되고 싶다며 제작한 발라드풍의 러브송. 남성의 한결같은 마음을 노래한다. 한국 인기 드라마의 음악을 만들고 있는 한국 작곡가 "1601(원 식스 제로 원)"팀이 작곡을 담당했고,, 히카와 기요시, (氷川きよし), 고다이 나츠코(伍代夏子) 등의 아티스트에게 작품을 제공하고 있는 작사가 모리사카 토모 (森坂とも) 씨가 일본어 가사를 만들었다
한일 제작진이 팀을 이루어 곡을 제작하는 것은 가요계에서도 이례적인 케이스이다. 일본 데뷔 후 조국에서의 첫 레코딩을 진행한 가수 박준영은 "곡도 가사도 나에게 딱 맞는 작품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거듭거듭 감격해했다. 한국어 버전을 제작, 발표 또한 검토하고 있으며, "한일 양국에서 큰 히트가 되었으면 한다"고 다짐했다.
(자신들이 소속되어 있는 한국 음악출판사 ㈜프로시마뮤직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박준영 측의 작곡 의뢰를 받아서 흔쾌히 수락한 "1601"의 정승현 씨(34)과 박태현 씨(32)는 "한일 양국에서 콜라보가 되어 기쁘다. 준영 씨의 멋진 목소리와 표현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세계를 지향한다는 박준영 씨를 앞으로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에는 싱글 "河口湖(가와구치코)"도 동시 발매한다.
 
박준영 녹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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